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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개그맨 권영찬 자신에게 투자하고 마케팅해라! 홈쇼핑 26회 매진 신기록
등록일 : 2015-10-05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1975


개그맨 출신 마케팅전문가 권영찬 교수가 지난 8일 저녁 10시 40분에 진행된 홈앤쇼핑 DIY 폼블럭 생방송에서 매진을 이어가며 26회 매진기록을 새롭게 수립했다.

권영찬은 8일 저녁 10시 40분에 진행된 방송에서 화이트 색상을 제외한 앤틱 브라운, 그레이, 골드, 브라운등을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앞서 9월 3일 오전 8시 15분부터 진행된 65분 생방송에서는 전제품을 매진시키며 지난 2월 방송이후 26회 매진 방송을 진행하며 신기록을 수립했다.

권영찬은 최근 “자신에게 투자하고 마케팅해라!”, “자신에게 투자하는 셀프재테크는 백전백승!”이란 제목으로 기업에서 강연을 진행하는 마케팅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권영찬은 현재 기업과 공기관에서 월 10~15회 “진정한 투자의 고수는 자신을 마케팅한다!”라는 강연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마케팅전문가로 잘 알려진 권영찬 교수는 “모든 분야의 마케팅 기본은 소통이요! 공감!”이라고 전했다.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정확이 알아채기 위해서는 공감과 통찰 능력을 키워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권영찬은 지난 199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그 이후 영역을 넓혀 개그맨에서 전문 MC로 활동을 해왔다. 권 교수는 “개그맨으로 활동할때는 내가 돋보여야 하지만, 방송 MC를 하게 되면 전체적인 틀안에서 게스트나 출연자가 주인공이 될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한 전문 MC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상대에 대한 공감능력을 키우게 된 것 같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권씨는 지난 1997년에 노량진에 ‘권영찬의 짝궁댕이’라는 레스토랑을 창업하며 성공을 이끌어낸바 있다. 그 성공의 노하우는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손님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지난 2002년에는 ㈜현우정보통신을 창업하고 국내에 처음으로 대형 PC방을 소개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권영찬은 창업에 대한 깊이를 넓혀 나가기 위해서 지난 2007년에는 경희대학교 프랜차이즈 최고위과정을 다니며 창업에 대한 체계적인 과정에 대한 공부를 마쳤다. 또한 2009년부터는 기업과 공기관에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스타강사로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타강사로 꾸준히 사랑 받기 위해서는 “강연을 듣는 청강생(고객)에 대한 니즈(NEEDS)와 원츠(WANTS)에 대한 통찰 능력을 높여야 한다는 생각에 마흔중반인 2013년에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 입학했다.

그리고 사람의 얼굴에는 그가 살아온만큼의 인생의 깊이가 있다는것에 대해서 공감하고 지난 2014년에는 동국대학교 대학원에 개설된 ‘현대인상학’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물론 지속적으로 공부를 한다고 해서 소통과 공감 능력이 무조건적으로 향상 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상대(고객)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노력과 상대의 눈높이를 맞추려는 노력은 고객에 대한 정확한 니즈와 원츠를 알게 해주는 통찰 능력을 높혀준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당연히 자신에게 그만큼 투자해야 한다는게 권영찬의 주장이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을 졸업(문학석사)하고 대학에서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교수를 맡으며 학생들이 원하는 학문에 대한 정보와 깊이를 알게 되면서 월 10~20권의 관련분야의 책을 읽게 되며 소통과 공감의 깊이를 넓혀간다고 설명한다.

한편 권영찬교수는 부산여성경제인협회와 울산여성경제인협회에서 “마케팅 알고 보면 쉬워요!”등의 강연을 진행한바 있다. 최근에는 부산창업사관학교와 광주창업사관학교에서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죽느냐? 사느냐? 즐기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란 제목의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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