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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권영찬 교수 도전은 과거의 두려움이 아닌 오늘부터 시작 평창에서 강연
등록일 : 2016-11-16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6666


최근 공중파와 종편의 MC와 게스트로 활약을 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행복재테크’, ‘동기부여’, ‘리더쉽강화’, ‘유머스피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권영찬 교수는 지난 1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주개최지로서의 이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굿매너 평창문화시민운동 리더(이장) 양성 워크숍’에서 평창에 소재한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 초청 받아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평창군이 주최하고 인간개발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이장으로서의 위상에 맞는 선진주민의식 함양과 함께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실시 및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워크숍은 1일 집중교육으로 교육효과를 극대화하였으며 민간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우수한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의 전문성을 제고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날 강의는 유인촌 前 문화관광부장관의 “평창동계올림픽과 강원문화의 세계화”,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의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이다’, 나선희 스피치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의 ‘굿~매너 문화시민운동 친절하고 따뜻한 평창만들기’라는 주제로 워크숍 특강이 진행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최일선 행정도우미이자 봉사자로서 이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군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게 될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을 범군민적으로 확산시켜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찬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마을의 가장 젊은 일꾼들을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권영찬은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보통 지역에 촬영을 가면 어르신들이 많아서 마을 이장님들이 가장 젊은 일꾼이였다. 나이가 60이여도 제일 젊은 일꾼이고 나이가 50이여도 가장 젊은 일꾼이였다!”고 전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권 교수는 “방송촬영을 위해 지역에 가면 이장님의 도움 없이는 촬영 진행이 원활할 수가 없다. 즉, 마을의 대부분의 상황을 인지하고 마을의 조정자로써 상담자로써 일꾼으로 일하는 것이 이장님의 직분이다”고 설명했다.

권영찬 교수는 “한 기업이 잘 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의 CEO가 직원들 사이에서 조정자가 되어야 하고 노사의 화합을 잘 이끌어 나가야 한다. 마을에서는 이 CEO역할을 마을의 이장님이 진행하기에 마을의 CEO요! 마을의 회장님 역할을 맡는 것이 이장님 역할이다!”고 규정지어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강연에서 권 교수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다양한 이미지 변신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과거의 경험에 의해서 ‘이건 안돼!’라고 규정짓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의 실패한 경험 보다는 ‘지금부터, 여기부터가 가장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격려했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권 교수는 이번 강연에 앞서서 ‘창원시 간부공무원 역량교육에서’와 ‘장수군 공무원들을 위한 역량교육’, ‘인천시청 공무원 리더쉽 강화’ 교육에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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